종신이가 콸이의 그림을 수동적이거나 수용적으로 받아준다는 느낌이 들었음
콸이가 위로 있고.

일단은 콸이가 미술가 로서도
유명세로서도 높지가 않음
그렇다고 그림이 아주 예술적으로 높은게아님.

신인이란말이야.
그런데 좋다고 했지

보통은 본인이 아주 자신감있거나 그렇게 시안을 짜거나 하지 않는이상

작게그리거나 비중을 줄여그리는 느낌이 글거나 구석쪽느낌으로 그린단말이야.

근데 콸이는 안그렇더라고
꽤 비중높게 크게 그리는데 완벽히 그리진않고 좀 늘어져있거나 루즈해
근데 그런그림을 보통은 일부러가 아닌이상 요청하는 분위기가 아님 긍정적인쪽이지.

근데 이사람은 분위기를 그렇더라고.그리고 신체나 그림체도 전문가가 종신이인데 전문가가 받기에는 그림실력이 낮아. 그러면서 루즈하고 본인을 위로 해서 그려서 건네는 느낌이란말이야.
난 좀 이런느낌이.들더라고
콸이가 위 종신이가 아래
근디 충분이 둘이 협업인데
협업느낌이 아니라 받는그림이라도 더 낮은느낌드는거야.

그래서 왜그럴까?
그렜었지 동등한느낌이나 협업제안한느낌이 안들어서.

난그리고이사람이 자화상이아니라는데
자화상같거든
근데자화상을 안그리는 사람도 많아.근데 일정부분에서는 본인이 비난이든 피해든 나쁘데 그리는거같고 그리고 자화상의 비율이 매우 높은거같은데 왜 아니라고 그러니까 좋은거짓말이 아닌거같거든
거짓말을 무조건이해해도.

왜지ㅡ? 그러면서 비호감이되었음..어느날부터.
종신이랑할때도 그다지였어
열심히하라는게아니라
좀 왜저렇게그리지?
머리는 본인이 갑이거나 뒤는 왜또자신감이없을까ㅡ전체적으로 좀그렇게건내거나 그리거나 그리는건모르겠지만 좋게그리고그런결과물들이었을까싶시도하고
뭐힘들긴새도 ㅡㅡ????

그랬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