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의 기나긴 싸움을 끝내기 위해 결국 성검을 든 용사가 등장한다는 이야기는 수없이 많이 들어봤음.




성검든용사가 마왕을 물리치고 나자 인간의 승리로 끝나며 세계는 기나긴 피의 시대가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는?



.......낄낄 근데 우리가 보기에 이 시대가 진짜 평화의 시대냐하면,  마족들이 성검의 칼날앞에 전부 사라졋을뿐,\



인간가죽을 쓴 또다른 마족이 등장해 다른 인간들 특히 약한자들을 착취하고 학대하는 시대가 진자 이 평화의 시대의 찐 네임이라 생각함




평화의 시대보다 겉이 마족 몬스터인 녀석들은 사라지고 인간가죽쓴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한 시대



이 이름야말로 진짜 이시대에 걸맞는 이름이라 봄^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