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대를 생각 ( 이것을 또 사랑이라 할수잇을까나? 적어도 나는 그 사람을 먼저 생각하지 내 이득 내 손해를 먼저 생각한게 아니니 이것은 이득중심보다 그래도 사람중심이라 하는게 맞지않을까나? ) 하여
그리고, 또 나를 생각하여 ( 내가 상대와 같은 입장에 처한다면 나는 용서받기를 바라는게 솔직한 심정. )
용서함이거늘.
근데 용서받는것도 받는거지만 용서받는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용서를 구하는 .. 기독교에선 이걸 회개라 하는듯?
..
라고 하지만 다 귀찮네
아 시발신이 알아서 다 해줌좋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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