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정이있는거같거든

나도 나름 서사적으로 적었지만
인생에 짧은시기고 별것아닌시기가나중에될거임.
지금 꽤 크긴한데 ㅡㅡ

기안이 채연이등

근데 이런거보면
나는 어느날부터 이게 외양에 영향을 크게받는거같다는 막연한 상상을하거든.

사람이 같은말을해도 같은 목소리를 내도 외양으로 다르게 알아듣는다고 매우 쉽게
나쁘다.좋다.
이렇게


그러면서 이렇게 같은 세상인데
실은 또 너무나 다른사람을 만났다고봐.
채연이는 상상으로 나와같은 사람을 비슷하게만났는데 채연이가 꽤 더 잘났거나 위아래가 있는거같고

기안이는 나보다 운이 더 좋은 사람들만 만났고 기안이가 나같은거같거든

이러면 서로 다른사람들만만났고
난 이럴수밖에없는게
다같이 비슷한비슷한 친구들인데 나만 운이안좋아.
개성이라고특히 나눌게없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