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건다고 주접떨다  내가 ok   이제 마하의 싸구려 영혼의 주인은 나다 이러니 얼마나 무서웠을꼬


ㅋㅋㅋㅋㅋㅋㅋ


장구벌레나 무당벌레 .  윔같은 종류로  억겁을 윤회토록 명한다 하니


애가 사색이 되더니 바들거리는거 보고 


짠해서  영혼을 돌려줄테니 


앞으론 그러지 말라 했는데  아직도 행실을 고칠 생각은 없고


딱 잡아떼?


ㅎㅎㅎㅎㅎㅎ   와 그렇게 자신이 없나?


다시 영혼을 걸 자신감이 도저히 안나와?  왜일까?


6


이유는 마하 스스로 잘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