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딱망해서 상놈되서 그래도 가족먹여살린다고 ㄴ힘든 농사일이나 이런저런 부업해대는 남편 아버지가
더 대단./////해 보이는
왜냐면 영의정으로서 일할땐 돈이 상대적으로 쉽게 벌지만 농부는 힘들게 일해서 벌어와서.
돈의 가치가 아무리 양이 전자가 많다하더라도 둘의 질적 가치는 압도적으로 후자임.
마치 부자의 헌금보다 과부의 헌금이 큰 돈인것처럼.
서로 자단점이 잇나부다 전자는 호의호식하고 고생은 안해도 존경은 덜들지만 후자는 고생하고 호의호식못해도 존경은 드는..?
근데 돈이 필요없고 돈을 초월한 신은 아마도 영의정의 양적가치보다 농부의 질적가치를 유일한 가치로 보지않을까 생각해봄.
인간은 질적가치뿐만 아니라 양적가치도 보게되지만 ( 어쩔수없음. 생존과 직결되서 )
생존에서 자유로운 신은 질적가치만 보지않을까 생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