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이고 국어 4(75) 수학 2(94) (괄호는 백분위) 탐구는 사문 물리였음


인강을 제대로 들은 적이 없고 발췌해서 들어서 강사들 특징을 아예 모름


공부를 계속 했지만 빡세게 해본 적이 없어서 1~2월엔 슬슬 개념공부하다가 3월에 기숙들어가서 빡세게 하려고함.


1. 국어


읽는 속도가 느리거나 푼걸 틀리진 않음. 근데 왜 4냐면 문제에 빠지면 나오지를 못함. 그래서 국어 피지컬 자체를 올리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서 풀커리 타면서 한 강사의 생각을 그대로 터득하고 싶음. 언매 선택했는데 언매는 안틀리고 독서는 웬만하면 다 맞음. 문학은 시간 부족해서 잘 못 건들임. 사실 지금껏 국어 공부라곤 해본적 없어서 이번에 각잡고 해볼려고함. 

그래서 인강 강사를 정해야되는데, 친구들 중에 기출분석이 너무 중요하다고 하는애들도 있고 필요없다는 애들도 있어서... 강기분을 들어야되나 싶다가도 김동욱 선생님 풀커리를 타고 싶음. 1~2월에 일class랑 검더텅, 체크메이트언매 3개 하려는데 어떰..? 다른거 추천하거나 인강 강사 비교해주는 글 있으면 링크좀


2. 수학


원점수 84고 15번 덧셈 잘못해서 틀림;; 머리는 꽤 빠른편인거 같고 그래프에 대한 직관도 꽤나 좋은 편임. 그래서 26수능 대비로 사놓고 안푼 드릴 수1수2미적을 풀지, 뉴런부터 들을지 고민중임. 킬캠 해설 들었었는데 너무 장황하게 말하고 강의들 볼륨이 너무 큰거같아서 현우진 말고 다른사람 들어야되나 싶기도 해. 나중에 강기원 라이브같은거 들을 생각도 있음. 

뉴런vs작년드릴(3월 전에 끝낼걸로) + 강사 추천좀 


3. 탐구


사문했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세지하고 싶음. 이미 세계지도는 다 외웠고 3월전에 개념 끝내고 기숙 들어가려고 함. 주의할 점이나 비추하면 알려줘


물리는 못하진 않는데 1년 더 해서 1받을 자신도 없고 정떨어져서 재미도 없어짐. 친한친구가 지구가 잘맞을거같다고 추천해줬는데 탐구 둘다 새롭게 하면 3월전에 개념 다 끝내고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음. (친구말로는 물화생만큼 어려운 킬러파트가 없고 물화생처럼 타임어택이 아니래)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