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헌팅포차에서 돈많은 호구 남자 하나 낚일때까지 무한 리겜 돌리는 걸레 창녀들이 감염 호스트를 찾기 위해 이제 그 음지에서 벗어나서 양지로 나오고, 독서클럽, 러닝크루, 헬스장, 서점, 여의도나 강남 커피숍 그것도 모자라 기원, 낙시터까지 간다고?
요즘 코구장에 존나 옴 야구도 한녀묻어서 좆망기운 느껴짐
으악!
ㅋㅋㅋ 뭔 시발 포스트 아포칼립스세계선이노 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