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 맨날 육각남 타령하지만, 현실은 조금만 키 큰 남자가 길에서 번따만 해도 그냥 넘어감.


줏대 있는 애들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보다 본인을 좋아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수동형이 대부분임.


요상한데에만 적극적이라 페미나 남혐엔 매우 적극적이고, 오히려 남녀관계는 매우 소극적이고 수동적임. 


이렇다 보니 사기도 많이 당함. 


보통 사기 당하는 애들이 줏대도 없고 귀가 얇은데, 한녀들이 이 특성을 다 가지고 있음. 


바람둥이, 환승남에 빠지는 이유도 솔직히 얘네들이 사기꾼이라서 그럼. 


그래서 먹버된 애들이 넘쳐나는게 한국의 현실이지. 


특히나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한 애들은 200%다. 


이런 애들 특징이 허파에 바람난 애들인데, 서울로 상경하는 이유 또한 뭔가 자신들이 꿈꾸는 로맨스가 기다리고 있을까 하고 상경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그래서 서울에는 소수의 알파남들이 여러 여자들 돌려가며 먹버하는 거지. 


환경이 너무 좋거든. 


그래서 알파남들 주위에은 여자들이 둘러싸 있고, 알파남들은 그 중에서 하나씩 돌려가며 먹버하면 그만임. 


이게 매우 잘 먹히지. 


주위에 대기타고 있는 여자들은 알파남이 싱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알파남이 술 한잔 같이 하자 하고 너 좋다 한마디만 하면 바로 넘어오거든. 


이런 애들은 나중에 결혼해서도 바람필 확률 5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