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농담 안 하고 지하철역 출구에서 3걸음이면 우리 피방

그래서 술 먹고 놀다가 막차 시간 되서 지하철역 왔다가 막차 놓친 애들이 아 어떡하지.. 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릴 때 딱 보이는 게 우리 피방임.

그래서 길잃은 고아새끼들 존나 흘러들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