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버스 타는거 죄다 잠실 강남까지 한 번에 가고 주변ㅇㅔ 술집만3개 있다는 걸.....


여기서 일하고 4개월 지나서야 알게 되었네 신경을 안 쓰다보니...


그런거 치고는 장사 존나 안되는 게 맞긴하네 생각해보니 술집 그렇게 많고 술집들 새벽 3~5시까지 다 하는 집들인데...


봉구비어 있고 바로 밑에 점집에 노래방만  3개있고 편의점만 3개있는데;;;


아파트 하나에 주택단지에 자전거 가게도있고 그런데 야간에 잘 팔아봐야 7~10마넌 사이라는게 장사가 존나 안되긴 하는거구나


거기다가 새벽3~4시 이후론 거의 들어오지도 않으니... 매장도 65석이라 존나 개꿀이고


내 친구들이 가끔 놀러와서 여기서 일 하고 싶다 라는 말 괜히 하는게 아니었음...


식대도 무제한이고 시급도 10500원이고 4시부터 9시까지는 거의 주문 한 두개가 다이고 연속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한 번 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