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버스 타는거 죄다 잠실 강남까지 한 번에 가고 주변ㅇㅔ 술집만3개 있다는 걸.....
여기서 일하고 4개월 지나서야 알게 되었네 신경을 안 쓰다보니...
그런거 치고는 장사 존나 안되는 게 맞긴하네 생각해보니 술집 그렇게 많고 술집들 새벽 3~5시까지 다 하는 집들인데...
봉구비어 있고 바로 밑에 점집에 노래방만 3개있고 편의점만 3개있는데;;;
아파트 하나에 주택단지에 자전거 가게도있고 그런데 야간에 잘 팔아봐야 7~10마넌 사이라는게 장사가 존나 안되긴 하는거구나
거기다가 새벽3~4시 이후론 거의 들어오지도 않으니... 매장도 65석이라 존나 개꿀이고
내 친구들이 가끔 놀러와서 여기서 일 하고 싶다 라는 말 괜히 하는게 아니었음...
식대도 무제한이고 시급도 10500원이고 4시부터 9시까지는 거의 주문 한 두개가 다이고 연속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한 번 도 없으니...
제발저일좀 - dc App
술집 있는데 치고 존나 안되는거 맞지?딸배들도오지게 지나다니는데 ㅋㅋㅋㅋㅋ 과거에 싸운 이력으로 다 위에 피시방으로 진지 옮김;;;ㅋㅋㅋㅋ
번화가랑 역세권이랑은 다른데
와 봉구비어 존나오랜만에듣네
엄청 오래되긴 한듯 나 중 고딩때부터 본 곳인데 ㅋㅋㅋㅋㅋ
아니 뭐임 레전드네 나도 레전드지만ㅋ
그 조건으로 그러기 쉽지 않은데 얼마나 음식 메뉴가 씹창이길래...
그 일단 데코레이션 이라고 하나 상품 나갈때 전혀 신경안씀 그냥 레시피대로만 대충 뿌ㅡ려나가고 ..ㅋㅋㅋㅋㅋㅋ 그 머더라 메뉴는 신상품 추가안한지 2년 넘음...ㅋㅋㅋㅋ 리모델링 이후로 지금까지 한 번도 없음 그리고 밥 잘 안나가서 매일 10시간 지난 밥 나가는데 그게 보통 18시간 지나도 4번 이상 나갈 양이 남음... 그거 모든지 다 잘먹는 내가 처리함;;ㅋㅋㅋ
처음에는 손님들이 데코레이션이나 그런거 신경ㅇㅏㄴ쓰는 줄 알았는데 손님이 말 해준게.. 밥 한지 8시간 지나면 암만 밥솥에 넣어놔도 밥이 맛이 없어진다는거야.. 난 신경도 안쓴게 항상 햇반 먹으니 그런데 그 손님도 어느날부터 밥을 안시켜먹음..ㅋㅋㅋ 그래서 물어보니 밥이 너무 질기고 떡같다는 거야.. 내가 직접 먹어봤는데 그런느낌있어도 괜찮은데 먹을만 한데였는데 이걸 돈주고 사먹는다고 생각해보라고 하더라고.,.ㅋㅋㅋㅋ 생각보다 이런거 영향이 큰듯...
음식퀄 ㅈㄴ중요하지 여기도 그런거 무신경하더라 하다못해 소스 뿌리는 모양도 ㅈㄴ중요한데 메뉴얼화 똑바로 안 시키고 걍 알아서 하게하더라ㅋㅋ
근데 쏘스 뿌리는 모양이 중요해;;? 난 그런걸 신경 안쓰고 먹거든 나 피시방 놀러가도 ㅡㅡ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