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교대 때 시재점검이나 그런 거 없이 그냥 자기가 하던 일 팽겨치고 칼퇴가 기본이라 전 근무 때 있었던 일에 대해 1도 모름
재고 없어서 상품 주문 닫아놨으면 재고거 들어오면 다시 켜야되는데 그냥 놔둬서 하루종일 잠겨있다가 야간인 내가 재고 확인하고 품. 재고 없는데 상품 주문 안 닫아놔서 주눈 들어온 다음에야 재고 없는 거 아는 경우도 있어서 내가 출근하면 재고 확인하고 없는 거 상품 주문 닫음.
내가 근무 중에 있었던 일 중 다음 근무자한테 영향 갈만한 일은 교대 때 전달해주는데 다 대충 듣고 넘기고 지키지도 않음.
점장부터 대충대충 양아치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대충대충이라서 한낱 알바인 내가 매장 관리에 신경 쓰려해도 안 됨.
단톡에서도 점장만 말하고 아무도 답 안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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