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부평 그 동네는


문신 존나하고 입술에 피어싱 하도 박아서 씹창낸 애들이 그냥 대놓고 자리에 앉아서 담배 피우고 종이컵을 재떨이 처럼 쓰더라 ㅋㅋㅋ 


카운터에 물어봤더니 "저희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경찰에 신고해드릴까요?" 하는데 거기에서 위화감 조지게 나는거야 


말을 저렇게 하는데엔 분명 이유가 있겠지, 그 동네 생태가 대화로 다 판명 나잖아


서울처럼 pc방이 주체적으로 조져도 정당성이 인정되는 동네가 아니란거지


보복이 있다는건데 그걸 알고 있기에 나중에 신고먹은 애가 업주한테 따지면 날 딱 가르키면서 "저 새끼가 불편하댔어 ㅅㅂ련아" 하려고 한거지


그럼 나는 인부천이 내 나와바리도 아닌데 ㅅㅂ 그 미로 같은 상가 어딘가에서 쫓기다가 칼 맞고 비명횡사 쌉가능하다는거야.... 


하 진짜 인천 부평 이쪽 애들은 어쩔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음 


정작 강남권에선 그 새끼들 깝치지도 못하잖아 , 괜시리 강남 양아치들에게 고마워 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