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주말 오전 하는 거 봤는데 콜팝치킨 몇 개 떨어트리고(태생이 돼지라 음식 흘리면 내 눈물도 흐름) 그대로 음식이 나가더라 난 음식을 내 몸같이 아끼는 타입이라 ㅇㅇ 뭐라 말도 못하고 좀 힘들었다 아까운 치킨... ㅠ
돈 받고 파는건데 그걸 떨구고 그대로 나가는게 신기하네..
나도 ㅋㅋㅋㅋㅋ 그 분은 오른손잡이 같은데 왼손으로 집게 잡고 트레이에 놓느라 다 놓침
ㅋㅋㅋ그냥 내가는거 웃기긴하네
나도 걍 한개 떨구면 걍 나감 어차피 15개나 16개나 세면서 먹는 사람 없음 ㅇㅇ
ㅋㅋ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