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별에 별 노력을 해봤지만


그냥 월급 루팡 할련다 그냥 가게 지킴이나 해야지


딱히 사장님도 크게 뭐라고는 안하니까 


사장님 좋은분이고 괜찮은데


내가 2년 동안 느낀거는 내 지인들이 왜 서비스 업종 피할려고 했는지 알만 하겠더라


의자에 자꾸 신발 신으면서 처 올려대서 뭐라하니까 맞짱뜨자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결국 나만 피해보니까


어글리 코리안 ㅉㅉ 


불나는 것도 꺼봤는데 인간 쓰ㄹㅔ기들 냅둬야 될듯함


선넘은 애들은 죄다 손놈으로 간주하고 쫒아내봤는데 이런 애들만 정리하면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