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단골피방 폐업한다는글쓴게이인데 단골피방 이번주까지하고 폐업한다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슬프면서 씁쓸함 집 3분거리라 학창시절때부터 자주 왔던곳인데 이제 다시 올 수 없다는거랑 내 추억이 있는 곳이 사라진다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함 지금 남은 시간 4시간있는거 쓰는중인데 게임에 집중도안되고 막 울고싶음 그냥
어차피 일주일 컷 뭘 울어 울긴 - dc App
절친이랑 손절했을때도, 여친이랑 헤어졌을때도 이런기분은 아니었는데 너무 슬프고 울고싶다
오랜 추억이 있는 장소가 사라진다는 생각에 그런거겠지 감정을 느끼는건 사람마다 달라서 이상하고 말게 없음
나도 중딩때 다니던 단골 피시방있는데 사람 점점 줄어드는거 느껴지더니 점점 관리도 안되고 결국 폐업하고 식당 들어섰는데 뭔가 뭔가 묘했음.. 단골 피방에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자주 가던 피방 하나 더 있었는데 난 거기 가면 되서 슬프진 않았음
추억이 많은곳이면 씁쓸할거 같긴한데. 울정도인지는 모르겠음. - dc App
나도 단골피방 폐업할때 씁쓸하긴 햇는데 울정도는 아니던데 갱년기 의심해봐라
나도 급식때 오랫동안 추억 있던 피방 사라졌는데 기분 싱숭생숭함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는데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