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알바하는 곳에서 성별 같은 남자 애가 가르쳐주는데 신입 여자애한테는 말 존나걸고 싸가지 있고(존나 이쁘다거나 그런건 아님) 나한테는 은근 싸가지 없음 반말한다거나 툭툭치거나 걔는 알바를 2년동안 했다는데 굳이 싸우고 지랄하기보단 걍 말 안 걸고 조용히 있는 게 낫겠다 싶음 어차피 같이 일 하는 애도 아님.

키도작고 입냄새도 나고 인상도 별로고 살다보니 인터넷에서 말하는 외모가 괜찮은 사람이 성격도 좋다는게 공감 잘 됨.

전에 있던 곳도 매니저가 일도 못하고 사고 쳐도 여자애들만 편의를 너무 봐줘서 은근 싫었거든. 반면 남자는 좆도 아닌걸로 누가봐도 기분 나쁘게 갈구더라

여자애들한테 이거 왜 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뒤에서 감시하듯이 대화 꼽사리 끼는 경우도 있엇음 유튜브 여미새 사장보니까 나랑 상황 비슷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