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중에 1명 사는거라 빡세긴 했지만..
게임 보면서 상대 두명이 너무 못한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김민아가 잘했다기 보다는..
근데 나중에 파이널에서 그게임 나왔을때 보니까 파이널 4명도 그 게임은 좀.. 그냥 그렇더라
그런면에서 보면 김민아가 잘한것 같기도 함.
큰땅 완성하려다가 망하니까 작은땅으로 야금야금 먹어야 하는데
그 전략이 제일 나았음. 내 생각에도 어차피 대부분 한턴에 한장 늘리는거다보니
조금씩 여러장 먹으나 크게 키워서 한번에 먹으나 기댓값은 거기서 거긴데
위험성만 늘어나니까. 장동민이 큰거 노리다가 홍진호가 협조 안해서 망한거잖음.
그게임은 좀 오락실에서 여자들이 하는 게임 느낌이 좀 있었음 ㅋㅋ
순서운이 많이 작용하고, 파이널에서 하기에는 견제가 가능해서 좀 별로인 느낌이 있었음.
오히려 좀더 대형으로 해서 10명이 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고 정치해가면서 하면 재밌을듯.
블랙빌리지는 7명중 김민아가 젤 잘한게 맞음 정확하게는 게임이 땅을 크게 만들면 점수를 더줘야되는데 2×n점만 주는 이상한 룰인이상 무조건 작게작게 만드는게 필승법이었던거
맞음 ㅋㅋ 8개 만들어서 먹으나 2개씩 4번 먹으나 똑같은데 왜 크게 만들려고 하는지 좀 답답하더라. 크게만드는 사람있으면 마지막에 기생하면 개꿀인 룰이긴 한데 장동민이 그걸 노린건가? 싶은 생각도 했는데 홍진호가 그냥 그거 포기해 버림. 근데 또 반대로 악어가 크게 만들때는 다들 먹느라 바빠서 아무도 견제하거나 끼어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