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촬영 다 끝났는데도 


혜선 민아 충주 빠니에 


변호사 임현서 까지 저러는거 보면 


개그맨 하나 견제하려고 변호사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코미디지 ㅎ 스예 띄워주고 ㅎ


그냥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좋았을걸


김경훈이나 오현민처럼 그나마 장동민급으로 잘 하는 애들이면 또 몰라. 그것도 아니고 

스예도 저 둘한테도 능력, 수준은 한참 한참 아래더만


더지니어스3 봐봐라 

저 위에 애들 더지니어스3,4 게임으로 처참히 발리고 아닥하는 모습을 보고싶네  더지니어스3,4 게임 수준은 되어야지 스예도 아닥하고  진작에 떨어졌을텐데 


지니어스4 만 봐도 절대 운으로도 준비로도 할 수 없는 게임도 홍진호 임요환을 판 예측해서 처참하게 보내버린거 생각안남? 


김경훈이랑 결승에서도 준비로 할수있는게 아님


피겜3처럼 결승전에 준결승 준준결승 게임판에서 견제하고 정치가 가능한 게임을 넣어놓고선... 


장빠 입장에서 불만은 뭔지 아냐? 


허구헌날 제작진탓... 에휴. 

근데 마찬가지로 제작진이야 일부. 


제단에서 살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나만 맞았는데 악귀됨

악귀가 된 이상 떨어질 확률이 너무 높고 여러 역할이 겹쳐서 정상 플레이도 어렵고 팀원들 지키기 위한 것도 안 됨



하필 그 더운 여름날 찍어서 더위 타는 사람 힘들고 

게임 속에서 최선을 다해 팀원들과 거의 막노동 했는데 


징표를 야외에다 둬? ㅋ 장동민팀 입장하자마자 경보음 울림

설탕 유리에 무력 허용이 룰이니

그냥 유리 깨고 야외에서 편하게 징표 뿌시라고 한거


칼 생각 못한거 아니라고 함. 근데 야외에 있어서 진지공사가 어려워 하나만 지키자 전략. 져서 그정도까지 화난 게 아니지. 더운날 팀원들 2박 3일 고생시켰는데 몇 초만에 허무하게 무너진게 .. 


유령카지노 게임 ㅋㅋㅋ 어디는 틀린그림찾고, 주사위로 코인퍼주기 게임하고. 순수한 랜덤 뽑기면 할말없는데 과연? 


모든문제가 무슨 단순 산수, 단순 암기, 카드 게임, 단순 도형,  


복잡하고 어려운 보드게임이 단 하나도 없었음 


추리문제는 견제나 정치가 아닌 협동이 주로 필요하고 차별성이 있어 그것만 인상적


장동민은 데스메치할 때 세명들어가고 결승전에 준준결승까지 견제 가능한 정치 게임을 넣어버리면 ㅋㅋ 


그리고 유튜브 영상 제목들 ㅎㅎㅁ


골라먹는 관계성, 장동민과 아이들?

승부는 원래 불공정 ? ㅎㅎㅎ 와씨... 개화나.... 

그게 제목이야? ㅎㅎ 

제작진 중에 또라이 있지? 


유리사는 제단있는거 누가 알려준건데? ㅎ 

히든룰이랑 왜 그 내용글 안 보여줌? 

 

뇌피셜로 장동민도 중간에 장치 하나 마련한거 같긴했으나

그 의도와 목적이 누구를 죽여 집보내고 해하려고 하는것도 아님 

프로그램 잘 되라고 재밌게 하려고 ㅇㅇ


그에 비해 팬입장에선 되게 아슬아슬하고 불공정한게 장동민한테 불리한게 더 보였음. 특히 장동민은 살 한번만 맞은 악귀 시스템. 악귀 이후로 룰도 자꾸 추가되고  장동민도 역할에 혼선이 올 수 밖에 없음. 근데 스예한텐 유리했음. 둘 다 살을 두번씩 맞았으면 아닥할텐데 세번과 한번을 동등하게? 


결승전 준준결승까지도 견제 가능한 정치 게임을 넣지 않나 

그리고 도대체 카드게임을 대체 몇개를 넣은거냐


스예 떨어트리지 않으려고 제작진이 매 순간 발악한게 아닌가 싶을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