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처럼 투표하던가 꼴지팀에서 한명이 데스매치 두명 지목해서 탈락면제권 제외 투표하게 했으면 


이지나가 둘중에 서출구 뽑았을수도 있는데 그게 더 자연스럽지.. 

다른팀에서 하나 서출구 이렇게 뽑던지 그게 더 흐름이 자연스럽고 납득이 되지 


악감정을 그대로 두게 해두고 김민아랑 충주맨은 또 정치질하고


잔해팀은 제일 먼저 맞춰놓고 그거 베네핏은 없는 게임에서 데스메치를 무조건 간다? 그 전에는 룰이 안 그러더니 갑자기요?? 


투표는 어디가고... 


최혜선은 여러 있는데서 다 끝나고 말을 하니 거기에 대해 같은팀에서 의심받고 하는건 당연한거임


자막에 안 나왔는데 충주맨이 김민아한테 눈까리 눈까리 하는데


시윤이나 혜선한테 말한거.. 그것도 참.. 


혜선 인터뷰는 왜 이렇게 많냐고 또. 해명하는 영상이 유독 많음


그리고 혜선팀은 이겼음 혜선팀만 이기고 다른팀들 모두 데스매치인데 이긴팀이 그 후에 영상보면 저택팀이랑 낙원에서 한팀처럼 보여놓고 우승팀인데 탈락자가 생긴팀을 혜선이랑 계속 의심하는 장면 ㅋㅋ 


의심의 씨앗은 여러사람 앞에서 게임 끝나고 말한 혜선이가 던진건데 주언규한테 뭐라하는건 진짜 아닌거 같음..


불리할 때 우는 사람으로 보였음


이지나 울음은 이해가 가는데 혜선은 이해가 안 갔음 


장동민이 유리사나 혜선을 스파이로 한 게 아니라고 

유리사가 먼저 제안, 허성범이 혜선한테 한걸 장동민이 조절. 


너도 진짜 남탓하지마라... 거절을 하던가 

이간질을 대놓고 하고선 자기 의심받는다고 울면... 


실제로 잔해에 있을 때 거의 팽하는게 확정이었는데

다들 기억 못 함


리뷰에서 세뇌수준의 워딩을 진짜 본인 실력 상황 생각 못 하고 해버리면 참... 



호우경보 이후로 정신없이 돌아간거 같긴함


그래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개꿀잼 ㅋㅋ 

룰 중간중간 부당한게 보이긴해도 그게 결국 돌고 돌아서 자기들끼리 싸우는거가 웃겨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