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대본이 없는게 말이 되나 

피의게임 1~3 몰아서 한번에 다봤지만 1부터 조금씩은 대본과 개입이 있고

재미를 위한 출연진과 제작진의 약간의 모의는 조금씩 있는것 같다고 느끼며 시청해왔는데


장동민이 아무리 갓동민 갓동민 하지만 과하다 느낌


1화부터 설정이 .. 문제를 너무 빨리 풀어버림

그건 그럴수 있는데 갑자기 더운 여름에 왠 모닥불?..

이어진 매우 자극적인 행동...

ㅋㅋㅋ 장동민이 프로그램 제작진과 모가 있네.. 느꼈음


시즌 1은 박지민이 그 역할을 한 것같다는 느낌..

시즌 2도 박지민을 쓰려했는데 잘 안된거 같고..

박지민이라고 느낀건 같은 mbc 방송인이라서 당연하다 생각했음


제작진과 협력할 방송인 출신 참가자는 프로그램 설정상 필요하다고 생각함.. 어느 정도는 제작의도에 맞게 게임과 촬영들

이 흘러가야지 돈을 엄청써서 장소섭외 출연료 주며 일반일만 덩그러니 두고 촬영하다 그림 안나오면?..

한명인지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얼마나 티 안나게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는지가 제작진의 능력이겠지요.


이만..


피의게임 시즌 3 시청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