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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의 정유라 기사를 인상적이게 봤습니다.    기사 끝에 기자이름을 볼려고 하는데

기자이름이 없네요.   제가 알기로는 기사마다 모두 기자 이름이 들어가는데,  의외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기자의 이름이 없을까...  기자 이름 대신 이메일만 있습니다.  

 

 연합뉴스님,  당신은 보도윤리를 아무래도 어긴거 같습니다.  정유라씨의 인권을 침해하는듯한 문구를 쓰셔서

중립을 어긴 느낌입니다.  기준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에 있는 사실과 아니면 말고식의

일단 내지르는 기사문구를 섞으셔서  진실인양 적으셨네요. 

 

 이런 조작된 기사를 적으니 쪽팔려서 기자이름도 밑에 안넣겠죠. 

 넣었으면 제가 그 기자 이름을 조목조목 들먹이며 비판했을텐데 말이죠.  숨기고 싶겠죠.

 

 제가 얼마전에 국민신문고 방송통신윤리위원회에 언론사들이 중립을 지키지 않고 보도윤리를 어기는거

같습니다.  하고 민원을 넣었습니다.   하루만에 답변이 오더군요. 

 

 그 기사를 캡쳐해서 방송통신윤리위에 제보해달라고요. 

 

 지금이 그때인거 같습니다. 

 그 기사를 캡쳐해서 방송통신윤리위에 보도윤리를 어기고  인권을 침해하고, 사실이 확인되지않은

조작뉴스를 한거같습니다.    잘모르지만  그러한 느낌이 듭니다.    하고 제보를 하겠습니다. 

 

 

 몇시간 뒤에 또 그러한 기사를 내시면  그 또한 캡쳐해서 제보를 할겁니다.

 

 

 여러명의 지도교수를 만나서 답안지 작성에 대한 지도를 받은것이 드러났다 라고 하시는데

사실인가요?  아직 수사상황인데  특검이 발표도 안했습니다. 

왜냐?  아직 사실관계가 밝혀지지않은 수사상황이니까요.

 

 연합뉴스 왜 거짓말 합니까?

 

 jtbc 태블릿조작사건처럼 그런것에 얽히고 싶으셨군요. 

 원하신다면 얽혀드리죠.  저는 문장을 잘 씁니다.   화끈하게  연합뉴스는 조작뉴스를 만드는 언론사라고

글을 쓰겠습니다.    글을 쓰고 퍼트려야죠. 

 

 

 

보도 윤리를 어기셨습니다.  중립성을 어기셨고,  인권을 침해했습니다.

 

잠깐만요... 드러났다  라는 단어를 살펴보죠

드러나다.    드러나다...

 

영화 내부자들 이강희 주필이 이런 비슷한 단어를 썼는데요. 

 드러나다.     드러나다의 상징성...    확실한 느낌이 드는 단어가 아닙니다. 

 

 드러나다.         면피용 단어..   그러한거 같다.  소문의 사실을 전하다. 

보여서 그냥 쓴거다.  잘모르겠는데  드러나니까  쓰는거다    라는 느낌입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누구누구 검사가 이러한 말을 하였다.  라고 해야되는데

그러지 않고 누군지도 모른채 드러났다   라고 문장을 끝냈습니다.    불확실한 느낌입니다

 

 

 뉴스는 사실만을 보도해야합니다.  사실이 확인되지 않으면 중립을 지켜야죠.

 

 

그리고  초등학교 시절 이후에 단 한차례도 만난적이 없다  그렇지만 2014년때  아시안게임 이후

선수들 단체로 청와대 조찬이죠.  거기서 만나서 단체로 사진을 찍었겠죠. 

 

그런데 연합뉴스는  아시안게임 이후 라는 문장을 넣었으면서   선수들 단체로 청와대 조찬이라는 문장은

왜 빼셨습니까?    실수로 빼셨나요.  왜 조작하십니까  뒤에 문장을 빼버리니까

느낌이 따로 둘만 만난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연합뉴스  

 

뉴스는 중립을 지키고 사실만을 보도해야지 왜 조작하십니까.   조금만 클릭해서 검색하면

다 아는 사실을 왜 조작하시나요.    배운사람이 알면서 그 문장을 빼버리고 말이지  뉴스나 조작하고,

자존심도 없는가

 

 

 그리고 만났다는 느낌의 심리적 차이는 다릅니다.  정유라씨가 초등학생때  가서  박근혜 대통령과 이야기 나누며

만난 느낌과,    모든 선수들 단체로 가서 따로 둘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거 없이 청와대 조찬만 끝내고

단체사진 찍고  끝내는 심리적 만남과    정유라씨 개인의 심리적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염두하셨어야죠.  아직 22살 어린 여성인데 말입니다

 

 

 

정유라씨가 덴마크 대형로펌의 에이스급 변호사에게 변호를 맡겼다는데  모르겠습니다. 

연합뉴스가 하도 조작질 해대니까  믿을수가 없어요.   우리가 얻을수 있는 정보는 연합뉴스 기자의 글 뿐이지

않습니까. 

 

저희가 덴마크어를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국제전화를 걸어서 알아볼수도 없는거고, 

확인이 안된단 말이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8/0200000000AKR20170108056500098.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