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조무사 실습을 다녀온후 2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후 글을 씁니다.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글을 쓰는것은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는 위안부 소녀상에 관해서 일본정부와 협의가 있었던듯 합니다.
여기서 협의와 합의의 단어에 대한 차이를 말하겠습니다.
협의는 어떠한 긍정적인 공동의 목적을 가진 두사람이 일의 진행이 매끄럽고, 잘 이끌어 나가기위한
그리고 한쪽이 부족하면 다른쪽이 도와주고, 서로 도와주어서 긍정적인 공동의 목적을 향해 가는
느낌이 드는것을 협의입니다. 협의
박근혜 정부는 협의라는 단어를 씁니다. 한일간의 협의, 협의문 몇몇 언론에서는 협의라는 단어를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언론과 블로그에서는 합의 라는 단어를 씁니다. 합의
익숙한 단어죠. 합의금, 너 합의금으로 얼마 받았냐. 합의라는 단어를 보면 협의와 다르게
어떠한 긍정적인 공동의 목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돈 받은 느낌만 들고있죠.
몇몇 신문에서는 합의, 한일간의 합의문,,, 블로그 제목이나 글만 봐도, 일본으로부터 10억엔, 즉 100억을
받아서 박근혜대통령 비자금으로 들어갔다고, 블로그에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신문에서는 그러한 글이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언론의 글을 읽으면서 큰일났다. 라는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어떠한 위기감이냐면, 박근혜 정부가 협의를 하였기때문에 그리고 협의를 하면서 100억을 줬다라는
글이 강조되어서 박근혜정부에 큰 위기가 왔구나 하면서 신문을 하나하나 읽어보왔습니다.
읽으면서 어라? 엥?????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진보왼쪽의 언론들이 온화한 표현을 씁니다. 합의라는 단어를 넣지만, 글 내용이나 제목부터 온화한
느낌입니다. 어 이상하다. 이 사람들이 그럴사람들이 아닌데 왜 이러나.
어 이상하다. 지금이 박근혜 대통령을 거의 나락으로 떨어뜨릴수 있는 카운터 펀치인데
글이 왜 이렇게 착하지.. 하면서 계속 추론을 했습니다. 진보왼쪽을 지원하는 사람들에게 뭔가가
있다. 그 뭔가가 무엇인가 하면서 저의 직관이 무엇을 말하는가 어떠한 말들이 올라오는가
지켜봤습니다.
한일 통화스와프였습니다.
이것이였습니다. 진보왼쪽을 지원해주는 기업들에게 한일통화스와프와 깊이 연관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진보왼쪽을 지원해주는 기업들이 망해버리고
그 언론사도 같이 망해버립니다. 돈이 없으니까요.
정규재 티비에서 위안부소녀에 관한 영상을 봤습니다. 새로운 시각이였고,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사실관계를 말해줘서, 설득력 있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fN_6YR3bPY
사드를 설치 안하고 중국과 친한 상태였다면, 만약 일본과 위안부협의를 하였을 경우
진보왼쪽 언론이나 정치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거의 나락의 수준으로 몰고가서
탄핵 시켰을겁니다.
일본 위안부 협의는 그정도의 임팩트가 있습니다. 아무도 이걸 건들수가 없어요
저는 제 위치가 들어나지 않으니까 이런 글을 쓸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한국정부는 어떠한 입장을 보여야 하는가 라는 생각을 하였을 경우
위안부 소녀상을 계속 철거하십시오.
안타갑지만, 철거하십시오.
철거하지 않으면 한일 통화스와프 협의를 일본이 안해줄겁니다.
그걸 안해주면 지금 돈나올 구멍은 일본 밖에 없는데, 한국 기업들 대부분이
망합니다.
한국 기업들이 망하면 서민들 경제도 망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한국정부도
국가부도 사태가 됩니다.
서민들은 일자리를 더 많이 잃을겁니다. 일자리를 잃은 가장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들도 일어나겠죠. 나비효과입니다.
남아있는 부인들과 자녀들은 슬퍼하면서 자라납니다. 아니면 고아원에 보내서
자신은 공장 생산직에 갈수도 있습니다. 나비효과입니다.
아 공장이 망했으니 생산직으로 갈것도 없겠네요. 거리, 아니면 지하철 의자에
앉아 있을수 있겠군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죽음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숙자 급식소에서 밥을 타먹거나 하겠죠.
노숙자 급식소도 망해서 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나비효과입니다.
큰 숲을 생각해서 위안부 소녀상을 강제로 철거해주십시오.
그래서 빨리 한일 통화스와프 협의를 해주셔서 한국 기업들이 살아나게 해주셔야 합니다
역사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한일간의 슬픈 역사입니다.
그렇습니다. 일본국가에 스스로 그러한 역사를 쓰게끔 해야되지만, 일본정부는
그걸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독도도 일본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슬픕니다. 화가 납니다.
하지만, 돈을 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가족들을 위해서 자녀들을 위해서
노후를 맞이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주머니에 돈이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본 역사 교과서에 한국정부가 어떤 강제적인 방법으로 쓰게끔 할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할수도 없구요.
그러니 박근혜 정부를 위로해주셔야 합니다.
박근혜 정부는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경제를 위해 노력을 하며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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