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태극기 집회 인원 채울려고
경상북도의원중 한명(새누리당)이 태극기집회 보내게 인원 채우라고 공문을 보냈나봄 예로들어 ㅇㅇ면ㅇㅇ회 이런거 지역 집단?에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어느 집단의 사무장을 어쩌다 맞게 됐는데 어떻게든 인원 채우라고 쌩지랄을 했나보다
그걸 듣고 있는 나도 부모님도 답답하고
도의원 이 샊이 저샊이 욕하고 난리났다
내가 봤을땐 내일 3.1절 운동은 자신의 의사를 떠나서 강제적으로 가는 사람이 많을거 같다.(개인적 내 생각)
그리고 또 다른 생각 더 하자면 자기 직급 이용해서 강제적으로 이렇게 끌고가는건 아니라고 봄
왜냐하면 저런 집단은 지역발전을 위해 소속해 있는 사람이 다수인데 괜히 불이익 당할까봐 어쩔수 없이 참여하는 사람이 반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