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컨트롤(마인드 컨트롤)이란 인간의 뇌세포가 교류하는 뇌파를 분석하고 전파도 주입함으로서 한 인간의 전신을 완벽히 지배및 파멸시키려는 행위입니다. 마컨단체(뇌파테러단체)는 사회적인 장악력을 토대로 피해자의 심신을 분석및 훼손시키는 것도 모자라 경제활동의 방해, 심지어 상점이용까지도 방해하는등 타겟이 된 인간의 모든 것을 파멸시키고자 합니다. 말그대로 이 행위는 타겟이 된 피해자의 모든걸 파멸시키려는 무한한 악의 테러입니다.

뇌파컨트롤이 들어오기 전에는 각종 정신적 상처와 사회적인 고립을 위해 막대한 가해자들로 둘러쌓인 사전작업이 시작됩니다. 이 사전작업은 타겟(마인드 컨트롤 피해자)의 주변에 가해자들(오랜 과거부터 뇌파 컨트롤의 실체를 알고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들에게 가해행위를 해왔던 자들이거나 그들의 자녀, 친척등)을 삥 둘러싸게 하여 사회적인 총공세로 그 사람의 인격과 명예를 공격하고 피폐하게 만들어 사회적 정신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고, 나중에는 경제적으로도 큰 피해를 줘서 매우 살기 힘들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나이어린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들은 말그대로 밖을 돌아다니는 것조차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로 기회만 엿보는 가해자들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있으며, 학교에서는 고학력으로 갈수록 매우 조직적이고 치밀한 가해작업이 실행됩니다. 성인의 경우 직장을 다니기 힘들정도로, 심지어 상점을 이용할때도 정신적 테러의 표적이 될 정도로 온 사회 법인들의 감시를 받게 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초특권층들과 정부, 그리고 한국 마컨단체가 모두 비밀리에 공조하여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들을 사회적 희생양으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이것을 원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미국 초특권층이 운영하는 마컨단체의 요구를 들어줄수밖에 없어서 하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어린 나이때부터 시작되는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들의 경우는 마컨단체로부터 자연히 매우 격심한 총체적 테러를 당하게 됩니다.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총체적인 사회적 테러를 당하게 되는데, 그 과정은 대략 이하와 같습니다.

1. 처음엔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동급생들이나 교사들중에 가해자들인 인물들로부터 트라우마(정신적 상처가 되는 행위)와 집단 따돌림을 당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큰 사회적 정신적 피해를 입게되며 결국 피해자의 미래가 매우 어두워지게 된다.

2. 대학교까지도 따라온다. 지리적으로 멀더라도 해당지역의 미행가해자들로 그 과의 학생들중 상당수를 차지하게 합니다. 그 이후 이 미행가해자들을 이용해 피해자의 학교생활을 방해하고 미래를 더욱 어둡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는 군대에서 지독한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타겟이 된 개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미행가해자들이 군대에도 넓게 포진되어있어 이들에 의해 느끼는 고통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군대의 특수성과 연관되어 말이다.)

3. 1과 2의 과정에서 약간의 육체적 테러행위를 하여 여드름을 나게해서 피부를 망가뜨린다거나, 아니면 뛰다가 근육이 풀리게 하는등의 컨트롤을 하여 사고를 유발한다거나 하는등의 행위를 한다. 이거보다 더한 아예 영구적 장애를 주는 경우도 있다(말더듬과 같은 언어장애등 눈에 보이지 않고 정상적으로 보여지는 병). 이러한 영구적 장애행위는 마컨단체가 성인이 되기전 피해자의 사회, 경제적 생활을 힘들게 하기위한 가장 강력한 선행작업이다.

4. 직장에서도 계속 미행과 감시가 이어지며(대한민국 법인 전체가 마컨단체와 협조중에 있으므로 취업 자체가 힘들며 입사하더라도 각 부서에 배정된 가해 인원들로부터 끊임없는 스트레스및 업무방해를 받게됨) 결국 얼마가지못해 퇴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추측된다.(1년미만으로 끝나게됨. 좀 웃기는 소리긴 하겠지만 회사측에서 퇴직금주기 아까워서 그러는 경우도 있다.)

5. 트라우마로 인한 번민으로 고통받는 때에 24시간 인공음성으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마인드 컨트롤 작업(Body 컨트롤, 육체적 테러행위)이 들어온다. 이때부터는 더욱 육체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더욱 크나큰 고통을 받게되며 더불어 정상적인 사고조차도 흔들리게 된다.

미행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 가하는 트라우마, 집단 따돌림 행위가 본격적인 사전작업의 첫 시작이며, 마찬가지로 본격적인 육체적 테러행위의 시작은 아마도 깨어있으면 무조건 자신을 대상으로 대화하는 24시간 인공음성으로 시작될겁니다.

결론적으로 '마인드 컨트롤-뇌관련 전자적 장비에 의한 총체적 테러행위'의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1. 사전작업-정신적 사회적 경제적인 완전한 피폐행위(ex:미행가해자들로 인한 트라우마, 집단 따돌림)

2. 육체적 테러행위-피해자의 생명을 완전히 앗아가기 위한 자살유도등의 행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ex:24시간 인공음성, 수면방해행위, 위나 항문등을 이용한 소화기관 불량 만들기, 전파로 신체 특정부위에 따끔한 통증유발등)

마인드 컨트롤이란 뇌를 포함한 전신에 꽂아진 칩(최근에는 칩없이 타겟이 되는 사람의 지문만을 인식시키고 일정부분 Body컨트롤이 가능하다고 함)과 전국 각지의 막대한 미행가해자들을 이용하여 장기간에 걸쳐 한 사람에 대해 벌이는 총체적인 살인입니다. 혹시 자신의 아들과 딸이 학교에서 심한 왕따를 당하고 있다면 한번 의심해볼만한 문제이겠죠. 그만큼 비밀스럽게 많은 생체, 사회적 목적의 뇌파 조작 테러가 다수 자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o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