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차별 한국, 절대 안 돌아간다"  

 

보안 핵심 능력을 갖춘 인재가 스펙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내에서 외면받고, 본인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외국으로 떠나는 씁쓸한 장면도 목격된다. 사고가 터져야 뒤늦게 인재 찾기에 혈안이 되는 이 사회의 문제는 과연 무엇이고, 대안은 없는지 짚어봤다.
글로벌 정보기술(IT)업체인 A사 말레이시아 지부에는 친숙한 얼굴이 한명 있다. 여기저기를 옮겨 다니며 직원들에게 이것저것을 지시하는가 하면, 어느새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열심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한국인 지영철(37·가명)씨. 그는 국내 S사 하청업체에 근무하다 '학벌사회'가 싫어 떠난 이들 중 한명이다.

지씨는 웬만한 기관과 회사 등의 사이트를 해킹해도 들키지 않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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