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단국대 천안이고,

학점은 4.3 정도입니다.


학부 연구생/인턴 경험 없고, 

공모전 같은 것도 해본적 없습니다.


2학년 때부터 식품 대기업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지원받고 있고,


영어는 토익 노베이스로 2년 전에 본

650점이 전부입니다.


과는 식품쪽이고 석사 졸업 후

식품 rnd 쪽으로 취업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방학 중에 컨택 메일을 보내볼 생각인데

대학원 진학 관련 글들을 찾아보니


대학원은 서울대/카이스트/포스텍/연세대/고려대/-ist

정도가 좋고 그 밑으로는 메리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경희대/중앙대 정도도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자대생 아니면 갈 메리트가 없다는 얘기도 많고요.


물론 가서 본인 하기 나름이겠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대학원에서 중경라인은 별로인가요?

(무시하거나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관련 지식이

없다보니 정말 그런 것인지 여쭙고자 합니다.)


그래서 서울대를 알아보고 있는데

교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관련 논문들 보고

제가 흥미있어 하는 분야와 관련있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근데 보통 랩실을 보고 가라고 하는데, 랩실을 보는 기준이

타대생 기준에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 논문 실적 등등을 보고

판단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부분도 같이 살펴봐야 하나요?


또 랩실은 보통 인원이 많은게 좋은지 적은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정리하면


1. 공대 대학원에서 중경 라인은 별로인지

2. 랩실을 판단하는 기준?

3. 랩실 인원은 많은게 좋은지 적은게 좋은지

4. 먼저 진학하신 선배님들 입장에서 컨택 시 도움이 될만한 팁


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