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입맛, 자기들 취향에 안 맞는다고
졸업 안 시키는 교수가
진짜 교육자 맞냐?
근데 이런 교수들
예술대, 인문대, 자연과학대, 공대, 의대 다 똑같다
단과대학별 수료생 제조기 교수
꼭 1명씩은 존재하더라
보존의 법칙인지 뭔지..
연구는 제자들이 다 하고 이름은 교수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이 왕서방이 챙긴다 이거야?
졸업요건?
그거 비정기적으로 갱신되서
자기 사람 챙기기 아니냐는 특혜논란 벌어지는거
왜 벌어지는데?
정량 실적 채워야하니까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제자들 닦달하는거
실험에 들어가는 재료는 그렇게 아까워하면서
제자들 인생과 부모들의 돈은 보이질 않나봐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시간 갈아넣게 하고 결국 학위도 못 주면 그게 교육이냐? 그게 사람 하나 인생 망치는 게 아니라 그 학생 부모의 인생도 망치는거지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잖아
논문 표절이니 경력 위조니 다 AI가 표절률까지 다 알려주는 세상인데 정작 정교수들은 지들 더러운 권력 안 바꾸고 일반 국민들은 국민연금 고갈될까봐 덜덜 떠는데 자기들은 사학연금이라 상관없다 이거야?
디씨에서 계속 불만이 표출되는 건
한국 학계 시스템이 고장난 거라고 본다
90년대 미국 유학 갔다오면
무조건 한국 대학 임용되는 시절은 지났지
요즘 애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눈 가리고 아웅하면 다 되는 줄 아나
학위 안준다고 지위 이용해서 입틀어막는다고
옛날처럼 막아지는 시대가 아니야
옛날에는 얼마나 억울한 사람들이 많았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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