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S 부담 덜어주는것 자체는 굿굿
근데 그거보다 더 큰 문제 = 논문 똥취급하는 분위기로 몰아가는 정부부처들 (어쨌든 출연금은 기재부가 꽉쥐고있을거임)
+ 그거에 길들여져서 똥꼬빠는스킬만 남고 무능해진 보직장들로 인한 문제 (실제로 40중반? 넘어가면 sci 10년동안 주저자로 0편낸새끼 수두룩)
-> 결국 출연자체사업 위주로 흘러가서 자율성 강화된것 처럼 보여도
실질적으로 PI가 등신새끼들이 넘쳐서 연구력이 아닌 기술이전 포커싱, 연구등한시 하는 문화 지속됨
여기에 국가 R&D나 용역으로 받는 수당명목 없어져서(보통 기본급 25~35%까지 받을수있음) 실수령 줄어들수도...?
이미 뿌리가 썩어서 가지치기한다고 앙상함만 부각안되도록 뿌리부터 들어내는 과정 필요할듯...
그럼 뭐 어떻게 해야됨 스윗영포티 586들 짜를수도 없고 과기부에서 논문실적으로 내년 예산 분배를 하면 되려나
이상적으론 과기부가 알아서하고 (기재부 자세한사정아니까) 과기부가 너무 지금 원로들 말만 듣지말고 저년차 의견 위주로 봐서, 최근 연구실적 등 연구 중심 + 능력되는 사람 위주로 편성해야되는데 말이 쉽지 현모토랑 너무 상충되다보니 꽤나 잡음생길듯. 무능한 보직장들 반발도 좆될거고(갑을관계 바뀌니)
(기재부 보다 자세햐 사정아니까)
솔직히 논문 딱히 쓸모 없다는 건 사실이지, 다만 논문에 관심이 없다는 건 연구에도 관심이 없다는 의미인거라 문제인거지
기본적으로 출연은 비영리기관인데 아무리 중소기업 육성이나 원천기술 개발(즉 어느정도 상업성은 필요)이 주 목적 중 하나이긴해도 논문쓸데없다하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