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새끼들 밥그릇안뺏길려고 파업하는거나


의사돈 많이번다고 질투하는새끼들이나 ㄹㅇ 딱 양쪽다 너무 조센진이라


기념비적인 사건임 ㅋㅋㅋㅋㅋ


의대공부량이 뭐 쪽찌시험으로 책한권분량이 나온다는데


사실 그정도 공부량이면 공부자체에 희열을 느끼는 수석놈들이 가는게 맞고


돈도 받을만치 받는거로 보이는데


증권사놈들보다 못버는 의사들 많은거 생각해보면


오히려 적게받는 수준이라는 생각마저듦


그걸또 까내리는 새끼들은 보면


전형적인 의무는 부담하기싫은데 권리만 찾는 조선진이고


수능다시과서 의대가서 한학기에 전공서적 수십개 읽던가


그건싫고 배는아프고 시발


의사새끼들은또 존나 찌질이마냥 밥그릇지키려고 파업하고


걍 너무 조센진스러운 사건이었음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