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2학기짼데
기본도 잘 몰라서 닦이는거 같아
한 유전자가 몇번 chromosome에 있는지, 논문, reference에서 원하는거 딱 딱 찾는게 아직 어렵고 스스로 찾기가 넘 힘든데..
잘 몰랐음 어케 찾는지 ;
문제는 내가 여기 단체랑 안맞아서 소통을 거의 안함.
그래서 몰라도 뭘 물어야 되는지 모르니까 말 안하고 캐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거 같음.
아니면 스스로 잘 찾던가. ㅠ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데 어떡해..
그냥 버텨? 빌런같고 너무 ㅂㅅ같은데
그럴때일수록 소통해야함.. 커피라도 계속 사면수 물어봐라 - dc App
보지냐?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봐 병신아
gpt가 있는데 그걸 왜 못찾아
엉터리로 알려줘 더 닦였다..
검색은 perplexity 추천. 당연히 동료들과소통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