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동성과 입자성의 이중성 붕괴
2.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음
3. 입자가 동시에 여러 상태를 가지지 않음
4. 관측이 입자의 상태를 결정하지 않음
5. 얽힘이 존재하지 않거나, 동시성 사라짐
6. 파동 함수가 물리적인 실체가 됨
7. 양자 터널링 현상의 변경 또는 소멸
8. 양자 확률 해석의 변경 또는 붕괴
9. 양자장 이론의 재정의 또는 붕괴
10. 정보는 항상 보존된다는 원리가 깨짐
11. 일반 상대성과 양자 역학의 통합 불가
12. 공간을 초월한 상호 작용이 불가능함
13. 슈뢰딩거 방정식의 변경 또는 붕괴
14. 모든 입자의 상태가 관측 이전에 결정됨
15. 양자 진동수 개념의 변경 또는 붕괴
16. 양자 역학에서 시공간 독립성의 붕괴
17. 양자 역학에서의 인식론적 해석 폐기
18. 양자 역학에서의 통계적 해석의 폐기
19. 연산의 순서가 뒤집혀도 결과가 같음
20. 양자 역학에서의 존재론적 해석의 변화
1. 고립계에서도 에너지가 생성되거나 사라질 수 있음
2. 고립계에서도 엔트로피가 스스로 감소할 수 있음
3. 열이 온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를 수 있음
4. 열과 일이 동일한 물리적 현상으로 통합됨
5. 내부 에너지, 엔트로피 등이 경로 의존적으로 변화함
6. 계가 평형에 도달하지 않거나, 다중 평형 상태로 됨
7. 가역적인 열역학적 과정이 실제로 구현됨
8. 온도 균형에 이르지 않고 온도 자체가 정의되지 않음
9. 절대 영도에서 엔트로피가 0이 아닌 상태가 존재함
10. 열역학적 과정이 시간의 방향성과 무관하게 발생함
11. 열역학적 경로를 통해 다른 차원으로 이동 가능
12. 열역학적인 상태로 정보를 저장하고 복원 가능함
13. 초고온 및 초고압 내성 재료의 구현
14. 열의 흐름을 이용한 정보 전달 시스템의 구현
15.선택적으로 물질을 통과시키는 초투과성 필터 구현
16. 초고효율 열전 변환 재료 구현
17. 감정이나 의식에 따라 열역학적인 상태가 변화함
18. 열역학적인 조건으로 시간의 흐름을 조절 가능
19. 열 흐름으로 공간의 구조를 바꾸는 기술의 구현
20. 열 흐름으로 중력장을 유도하거나 조작 가능
21. 소재 자체가 에너지를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 재료
22. 열역학적인 변수들이 양자 단위로 분절됨
23. 열역학에서 기존의 선형 방정식이 무의미해짐
24. 열의 흐름이 공간의 연결성과 경로로 설명됨
25. 열역학적 손실이 전혀 없는 완전 가역적 재료 개발
1. 광속 불변의 법칙의 변경이나 붕괴
2. 시간의 상대성 소멸과 절대 시간으로 복귀
3. 공간의 상대성 소멸과 절대 공간으로 복귀
4. 질량의 상대성 소멸과 절대 질량으로 복귀
5. 우주 전체에 통일된 시간 스케일이 존재함
13번: 어차피 수소원자 외에는 슈뢰딩거 방정식 적용안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