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을땐 과감하게 때려치고 나오는게 정답이다.

지도교수나 선배들 눈치보느라 결단 못내리는게 제일 어리석은 짓이고

그동안 준비한게 없어서 대학원 그만두면 먹고살 길이 없는 줄 아는건 더더욱 멍청한 짓이다.


비전없는 랩실에서 인생의 방향을 잃고 노예처럼 묶여있는건

스스로 자기 팔자 꼬아버리는 짓이니 망설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