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 연구하시는 교수님들이 설대, 서강대, 중대 이렇게 있음.
중대는 자대니까 선후배 많고, 기존 교수님들이랑도 친함.
학교 소속으로 정기적으로 학술지 발간하는 연구소 두 군데 있고, (인문 분야랑 AI 인문학. 둘 다 kci등재)
나도 3학년 때였나 3년 전에 거기에 논문 하나 게재한 이력 있음.
그래서 요점은
1. 자대는 교수님 선후배들이랑 친해서 편하고, 연구활동도 꽤 활발함.
2. 서울대에도 관심분야 교수님이 한 분 계신데 60년생이셔서, 아무리 설대라도 이건 패스해야 될듯 싶음...
3. 연대에 계신 교수님이 연구하시는 분야는 카테고리만 같지 구체적으로는 결이 다르고, 그마저도 2순위 연구분야심.
4. 서강대에 계신 교수님은 이분야에서 나름 저명하신 분인데, 나이도 좀 있으시고 중대->서강대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듦
그래서 게이들 조언을 구하고자 한다...
문사철 대학원은 무조건 안가는게 좋고. 나는 취직 이상한데 해도 상관없다하면 자대 또는 스카이+미국박사. 인문학 석사 출신은 걍 쓰레기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