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본질을 위해 가는것이 아닌 "학위" 자체를 따러 가는거면
그건 직장생활이랑 똑같아서 당연히 힘의논리가 적용되서 갑질 당하는것
애초에 석사나 박사는 연구를 위해 하는건데, 취업용으로 스펙용으로 하려고 원래의 목적이 아니니까 그에 맞는 대우를 받는겁니다
진짜 본질이 목적이 아닌 스펙용 결국 돈이 목적이기에, 연구자의 대우가 아닌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가 되버립니다
교수한테 갑질 당했다는 사람들중에 정말 연구가 본질이나 본질을 위해 탐구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진짜 본질을 근원을 알고자 호기심에서 그 순수함에서 들어가면 갑을이 바뀝니다
(갑을이 바뀐다는 표현보다는 교수가 위압감을 느껴서 후달려합니다. 마치 거짓말을 치다가 정곡을 찔렸을때 그 사람을 어려워하고 마음이 무너지는것이 보이듯이요
교수한테 거의 반말로 써도 교수가 기분 안나빠합니다, 저도 이상한걸 못느낍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관계가 되어야 하지, 즉 연구자대 연구자 교수는 그냥 피드백해주고 더 그 이상의 같이 연구하는 이런 관계가 되버려야 합니다, 왜 굳이 예의를 차려야 하고 왜 무슨 다나까를 칼같이 쓰고 기어야 하는건 학위 자체가 최종 목표니까 그런것이지, 진짜 본질이 목적이면 연속적인 단계라서 교수가 개소리하면 그냥 짜증나고 방해하지 말라고 말할수 있고 교수도 그것을 압니다. 말 그대로 연구를 하는겁니다. 눈치는 교수가 보는거죠,연구를 하러 왔는데 연구에 방해되는걸 시키고 연구에 방해되게 갑질을하고 호칭으로 연구에 방해가 되면 당연히 화는 연구자가 내야 하는겁니다. 연구자와 교수의 관계 위에 연구를 하러 왔다는 이 본질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연구를 하러 왔는데 내가 이 교수의 연구주제가 이러니까 여기서 연구하는게 좋겠다 해서 연구를 하러 온것이지, 교수의 뒤치닥거리나 눈치를 보면서 내 연구에 방해받고 교수의 따까리를 하러 온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정말 이러한 순수한 본질의 마음을 갖고 있는데 갑질을 당할까요? 벌벌 길까요? 속에서 끓어 오르는데 절대 당할수도 없고 갑질을 하면 연구자가 교수한테 하면 했지, 교수가 연구자한테 갑질을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죠. 정말 무엇이 마음에 두고 연구를 하는것인지 이것이 본질이자 전부입니다)
교수들이 알아보고 최대한 데리고 있으려고 해요
등록금? 주거비? 그런건 신경쓸게 아닙니다
교수들도 뭐가 진짜이고 가짜인지 알거든요
그리고 진짜 총명하고 지혜로우면 졸업 못하고 학위를 못받습니다
진실을 알아도 본질을 알아도 그것이 학계를 뒤집는 내용이거나 좀 정치적으로 학문에 상관없이 졸업을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진짜 연구라는건 사람의 힘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영적인거에요
조현병 치료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발닦고 잠이나 자라 게이야
ㅂㅅ
첫줄 보자마자 답정너식 논리라서 끝까지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