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렌치도 조여주냐
그건 고졸도 할 수 있는 짓인데 박사를 왜 씀
지금도 렌치까지 조여줌
@ㅇㅇ(118.235) 빨리 고졸불러서 내 장비 렌치좀 조여줘
그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마지막 열차에 탑승해서 맛이나 보고싶다
ㄹㅇ
가치있는 문제를 찾고 만들어내는게 연구 작업의 50%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 인데, 그걸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해낼 수 있을까? 당장 모든 학문의 모든 세부 분야마다 각자 다른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걸 AI가 전부다 커버할 수 있을까?
머스크형이 문제없데. 당장 내년안에 일반인공지능 나와서 지들끼리 세상모든지식들 조합해서 확장시킨다고 함 ㅋ
실제 기술의 성능과 그게 사회에 받아들여지기까지의 시간차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공대 연구야 로봇같은 물리적 인터페이스가 선행되어야 하니까 아직 멀었다고 보고, 이론 연구만으로도 때울 수 있는 수학 연구 같은거에도 그 연구 결과가 참인지, 참신한지, 지속성이 있는지 리뷰 받았을 때 과연 언제쯤 상식의 영역으로 편입될지는 모르겠다. 5년은 절대로 아님
나도 박사인데 동의한다. 그래도 세상은 더 좋아질것같음
생물학같은 학문이 ai가 연구하기 쉽다니까 그런부분도 있겠지
ai가 렌치도 조여주냐
그건 고졸도 할 수 있는 짓인데 박사를 왜 씀
지금도 렌치까지 조여줌
@ㅇㅇ(118.235) 빨리 고졸불러서 내 장비 렌치좀 조여줘
그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마지막 열차에 탑승해서 맛이나 보고싶다
ㄹㅇ
가치있는 문제를 찾고 만들어내는게 연구 작업의 50%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 인데, 그걸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해낼 수 있을까? 당장 모든 학문의 모든 세부 분야마다 각자 다른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걸 AI가 전부다 커버할 수 있을까?
머스크형이 문제없데. 당장 내년안에 일반인공지능 나와서 지들끼리 세상모든지식들 조합해서 확장시킨다고 함 ㅋ
실제 기술의 성능과 그게 사회에 받아들여지기까지의 시간차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공대 연구야 로봇같은 물리적 인터페이스가 선행되어야 하니까 아직 멀었다고 보고, 이론 연구만으로도 때울 수 있는 수학 연구 같은거에도 그 연구 결과가 참인지, 참신한지, 지속성이 있는지 리뷰 받았을 때 과연 언제쯤 상식의 영역으로 편입될지는 모르겠다. 5년은 절대로 아님
나도 박사인데 동의한다. 그래도 세상은 더 좋아질것같음
생물학같은 학문이 ai가 연구하기 쉽다니까 그런부분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