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은 지거국에서 하고 (사범대)
첫번째 편입은 경희대(전자)
두번째 편입은 성균관대(전자)
(경희대랑 성대는 군댜에서 붙어서 사실 안다니긴 함,
근데 등록은 해서 돈 날림)
세벙째 편입은 고려대 붙어서 고려대에서 졸업하고
대학원 왔는데
교수님이 오늘 개인 면담하면서
넌 너무 학교를 자주 옮기는게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울거같다
석사박사는 같은 학교에서 하는게 좋을거같애 라고
조언해주긴 하더라
근데 박사는 일본에서 하고 싶어서 일본 박사과정 알아보고 있었는데
진쩌 너무 많이 옮기나
교수님 개인생각이고 난 이상하겐안봄 사람마다 다를듯
뭔 포켓몬 진화하는 거마냥 옮겨다니네
이직같은건 너무 빈번하게하면 무슨 문제있나 싶을텐데 학교는 본인이 좋은데서 다니겠다는데 뭔상관인가싶다 개인적으론
안다녔으면 합격만 했다는거임? 그러면 사실상 고려대 편입 하나 인거잖아
다니겠다고 1학기 등록금은 냄.
편입은 노상관 아님? - dc App
1. 솔직히 존나 열심히 산거 리스펙하는데 2. 교수의 입장도 이해가 감 3. 근데 어차피 중퇴한 셈이면 고대 편입한거만 밝혀도 되는거 아님? (진짜 모름)
높은곳을 바라보는건 좋지만 너무 그러면 기회주의자로 보인다. 상식적으로 니가 미국대통령이 되는게 아니라면 위로 올라갈 길을 항상 존재하는데 누가 널 써주겠냐? 위에 자리나면 바로 넘어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안쓰지.
이래서 국내 연구계가 병신들 집합체가 된거임. 오히려 대학 옮겨다니고 대학원도 옮겨다니는 애들을 유럽이나 미국에서 더 선호함. 하다못해 짱깨국도 한 대학에서 학석박 다 하면 정신병자 취급하는데ㅋㅋㅋㅋ실리콘밸리도 제일 선호하는 애들이 서부 동부 옮겨다니는 애들이더라
조선의 가스라이팅은..ㄹㅇ 차라리 이런건 인도애들이나음. 솔직히 걔네는 교수말도안믿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