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느낀거 단 한가지는
정도를 걷다가 뻗어나가라는거다
의사때문에 20대즐거움을 포기한다고?
뭔 말 같지도 않는소리냐
의사가 적성에 도통 안맏는 인간들 제외하곤
모임이나 인간관계에있어서
걔 의대 갔대  의대감? 개쩌네

이미 20대최고 인기남으로 지낼수있다 (와꾸가 보통이라면)

요즘 의대출신 잘생긴 유튜버들 어느 인플루언서 못지않다
즐기고싶으면 휴학내고 즐겨도 미래가 보장되는데 20대즐거움같은 소리하지말고

공부해라 괜히 철학과 비스무리한곳 갓다가 땅을치고 후회하지말고

이  사회에서 나름의 인지도 있는 직업은 다 이유가있는거다
막말로 태생부터가 개찐따인데 대학갓다고 즐길수나있겠나
인싸들처럼?

자기가 인싸고 삶을 즐기는새끼면 의대를 가든 로스쿨을가든 즐길꺼 다 즐기면서산다

오히려 더즐기지 걱정이 없으니깐

정도를걷다 갈라지라는거다 염세주의에 빠지는게 좋은데 나의진로를 정함에 있어서 공대가 지지리도 안맞다면 전문직 그것외엔 답이없는게 이 나라다 너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꺼야
나포함 이갤에 도태들인간들 대부분 어영 부영살고
그게 90프로를 차지한다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