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이후로 과학기술발전이 


곧 사회 정치 문화 철학의 형태를 결정해왔고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간 스스로를 개조해서 뜯어고칠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


이만큼 도발적이고 논쟁적인 주제가 있을까?


철학자라면 기술에 따른 미래상을 제시할 줄 알아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