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의 거시적인 대상의 관점에서인간을 바라보면 모두 찰나의 순간을보내고 돌아가는 하루살이의 삶에 불과하다인간이 보기에 하루살이가 좀 더 많이 먹든좀 더 좋은걸 입든 좀 더 좋은 곳에서무슨 상관일까.
각자의 최선이 있는 법이겠지 하루살이의 24시간을 폄하할 수 있을까 그들에겐 평생인데? 1만년 사는 인간이 있다고 가정해보면 너무 재미없을듯... 인생 사이클은 딱 지겨워죽겠을 때 멈추는 것 같다
모든게 환입니다. 환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으면 됩니다. 마음의 미끼에 걸려들지 마세요
그렇지만 우린 인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