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의 거시적인 대상의 관점에서
인간을 바라보면 모두 찰나의 순간을
보내고 돌아가는 하루살이의 삶에 불과하다
인간이 보기에 하루살이가 좀 더 많이 먹든
좀 더 좋은걸 입든 좀 더 좋은 곳에서
무슨 상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