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그런 사상이 진리에 가장 가깝게 느꼇는데.
일본이 부러운게, 신토와 불교의 신불습합으로 그 두가지가 가장 잘 조합이 되어 있음..
(개독이나 창조론은 모 애초부터 개헛소리고..)
우리나라도 고대때부터 무속이란게 있지만, 이것은 샤머니즘에 가깝고, 샤머니즘 특수성은, 샤먼이 아니면 절대 알기 어려운 이야기들이기에, 사기꾼이 생길 수 있어. 국가 종교 수준으로 가면 부작용이 반드시 생기는데..
(물론 일본도 빙의무녀가 있긴 했지만, 빙의무녀를 내쫒으면서 부작용 요소를 완전히 없애면서 일본인들의 문화양식으로 자리잡음)
애니미즘이나 범신론은 일반인도 그것을 따라도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는 점임.. 오히려 자연을 중요시하고 물건 하나하나에도 소중함을 느끼는 성향이 더 많아지지..
진리에 어떤게 더 가까운지는 모르겠지만 일신론이 있어야 생각이 진행이 되는 면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