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억 2. 유의미하며 반복된 시냅스 작용 3. 동일한 세포 4. 습관 5. 기억에 대한 관성
댓글 10
그 정의는 언어에 묶여있다.
철갤러 1(220.121)2024-05-30 20:47:00
답글
Oh.. kafka
철갤러 2(172.226)2024-05-30 20:51:00
언어를 벗어라. 그러면 보인다.
철갤러 1(220.121)2024-05-30 20:47:00
답글
야해집니다
철갤러 2(172.226)2024-05-30 20:52:00
땡
나디(detail3802)2024-05-30 20:47:00
답글
죄송합니다
철갤러 2(172.226)2024-05-30 20:51:00
나열된 것들의 범주를 보니까 센스가 너무 없어서 탈락
철갤러 3(58.29)2024-05-30 21:20:00
답글
적어도 어떤 하나가 다른 하나로 환원될 수 있어서는 안되는데 이건 뭐 뒤죽박죽...
철갤러 3(58.29)2024-05-30 21:20:00
답글
기억에 대한 관성이란 전의 기억이 추후의 행동에 영향을 끼침을 의미합니다 . 고로 기억과 기억에 대한 관성은 다르다고 볼수있습니다. 습관이랑 기억에 대한 관성은 신체적으로 익힌 것과 정신적으로 익숙해진것들을 의도했습니다. 유의미하며 반복된 시냅스 작용은 자극을 받았을때 신체의 특이적 비특이적 방어작용등을 포함하여 비인식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의미..
철갤러 4(172.226)2024-05-30 22:23:00
일단 저 단어들에 해당하는 걸 "정의"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 가설이라고 간주해보면 가장 단순하게는 자기를 이루는 느낌들이 곧 자아겠지 그러고 보니 자아라는 단어도 상당히 모호한 부분인듯 (나 '아')라는 단어는 그냥 우리가 느끼는 직관을 통해 생겨난, 약속한 단어니까 그러면 그걸 토대로 생각을 해야겠지 거기에서 비롯됐으니
그 정의는 언어에 묶여있다.
Oh.. kafka
언어를 벗어라. 그러면 보인다.
야해집니다
땡
죄송합니다
나열된 것들의 범주를 보니까 센스가 너무 없어서 탈락
적어도 어떤 하나가 다른 하나로 환원될 수 있어서는 안되는데 이건 뭐 뒤죽박죽...
기억에 대한 관성이란 전의 기억이 추후의 행동에 영향을 끼침을 의미합니다 . 고로 기억과 기억에 대한 관성은 다르다고 볼수있습니다. 습관이랑 기억에 대한 관성은 신체적으로 익힌 것과 정신적으로 익숙해진것들을 의도했습니다. 유의미하며 반복된 시냅스 작용은 자극을 받았을때 신체의 특이적 비특이적 방어작용등을 포함하여 비인식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의미..
일단 저 단어들에 해당하는 걸 "정의"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 가설이라고 간주해보면 가장 단순하게는 자기를 이루는 느낌들이 곧 자아겠지 그러고 보니 자아라는 단어도 상당히 모호한 부분인듯 (나 '아')라는 단어는 그냥 우리가 느끼는 직관을 통해 생겨난, 약속한 단어니까 그러면 그걸 토대로 생각을 해야겠지 거기에서 비롯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