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선과 악이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맥락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또 요즘 이런 생각을 또 해봅니다
선과악은 인간이 사회질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이죠
그런데 사회질서가 있다는건 계급이 있다는 것이고 계급간에는 차별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보통의 대부분 인간의 관점에서 차별이란 악에 속하죠.
그렇다면 선과악이라는 것을 만든 인간은 악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또 차별이란것이 선일 될수도 있으니까요. 너무나 어려운거 같습니다 생각이란 생각할수록 그 크기가 점점 커져만 가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 밖에도 요즘 여러 관점 그리고 사람은 무엇이고 인생은 무엇이면 그리고 우주. 등 생각이 많습니다 뭔가 해답을 찾고 싶어요. 어떤 무엇인가를. 지금 저에겐 뭔가 인생에 대한 엄청난 해답이 필요해요
반대되는 의견이나 여러 철학적인 의견 등 모든것 의견 대해 환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저는 또 요즘 이런 생각을 또 해봅니다
선과악은 인간이 사회질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이죠
그런데 사회질서가 있다는건 계급이 있다는 것이고 계급간에는 차별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보통의 대부분 인간의 관점에서 차별이란 악에 속하죠.
그렇다면 선과악이라는 것을 만든 인간은 악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또 차별이란것이 선일 될수도 있으니까요. 너무나 어려운거 같습니다 생각이란 생각할수록 그 크기가 점점 커져만 가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 밖에도 요즘 여러 관점 그리고 사람은 무엇이고 인생은 무엇이면 그리고 우주. 등 생각이 많습니다 뭔가 해답을 찾고 싶어요. 어떤 무엇인가를. 지금 저에겐 뭔가 인생에 대한 엄청난 해답이 필요해요
반대되는 의견이나 여러 철학적인 의견 등 모든것 의견 대해 환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생명활동, 각종 사회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하여 세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 : 선 타인에게 육체적, 정신적인 해를 가하고 모든 활동을 정지하게 하여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 : 악 제가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선악의 개념입니다
선악을 극단적으로 나누려는 시도가 개독적인거라 봅니다.
선악은 따로 없다봄 개독이라면서 기독교 까긴싫지만 선악은 따로없음 그걸 나누려는게 이분법적사고아닌가
없다고 말하기엔 무리임.. 인간이 이데아라는 관념이 있듯이 그런 관념도 있을수 있음.. 단지 개독식의 극단적 이분법적 관념은 없다는게 맞음.
현시대의 선악은 PC주의와 비슷함. 상대가 선이라면 내가 악이 되고 상대가 악이라면 내가 선이 되는것 그 이상의 유아론적/반사적 이득외에는 배울게 없음.
내가 증오하는 대상을 조지기 위해 만든 개념임. 더 정확하게는 증오할 대상이 필요해서 닝겐이 창조한 가공의 산물.
못배운 인간일수록 자신을 가장 혐오함. 이걸 잊기 위해 타인을 투사해서 혐오하는것. 자신이 가진 가장 못난 부분이 '악' 그 자체가 됨
진짜 선한 자는 자신의 가장 병신같은 부분을 사랑하는 자라고 할수 있음.
본인은 라깡이나 프로이트를 따라 선과 악을 에로스랑 타나토스로 구분함.
서로가 서로에게 했을 때 좋은 것이 선이고 그 반대가 반대겠지(사소한 예외들이 있지만.. 예를 들어 지렁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지렁이를 선물하는 건 관점의 차이) 선악의 다른 말로는 아름답다-추하다, 현명하다-우매하다 정도가 거의 동의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