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음의 정의는? 본인의 자아를 모르고있다가 차츰 뚜렷히 인지하게되는거? 아니면 자아라고 생각하던걸 버리고 새로운 인물을 영적창조하는거?
전자가 제가 생각하던 맥락이랑 비슷함. 타인과 섞이려면 자아가 가공되고 "깎여야" 하는데 그 모난 부분이 어디인지 인지하는게 첫걸음일수도 - dc App
"에고"가 "깎이는"게 철학이냐
난 제대로 배운적이 없음. 님이 말하는 철학 혹은 학계에서 정의하는 철학이 뭔가요 - dc App
난자에 대해 생각해보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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