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관계나 사회, 자신으로부터의 규정, 규칙에 안주하지 않는 것. 그 무엇도 당연시 받아들이지 않고 모든 가능성과 현실에 마음을 여는 것.

이것이 철저히 혼자가 되는 것.

우리는 홀로서야 한다. 진정으로 혼자인 사람만이 진정 자신의 희망을 향해 나가간다. 혼자인 사람들의 사회에서는 결핍과 희생의 순환이 아닌 희망이 충돌하며 결국 희망이 순환하게 될것이다.

결핍과 희생이 아닌 희망으로 자신의 현실을 만드는 사람. 진정으로 혼자인 사람이 진정으로 사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