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냐 약하냐로 건들거나 건들지 않는다
그럼 부처는 뭐냐고?
비구들이 폼이냐?
수많은 비구들이 불도 사회를 형성하고 있으니까 아무나 못 건든 거지
예수봐라 믿는 놈 극히 드무니까 그렇게 군바리 새끼들이 조진 거 아니냐
사람이 사람을 평가할 때 옳고 그름이 아니라 이 힘이란 잣대로 평가질 하는 짐승같은 가치관이 사회에 만연하다
더 넘어가서 이재용같은 부자들을 성인취급까지 하질 않나
노무현같은 의인들도 대통령이라서 이슈가 되고 극대화가 된 거지
노무현이 대통령 안되고 일개 변호사였어봐 말 잘하는 사람 그 이상 이하도 아니지
이 사람 취급하는 게 약육상식의 논리를 들이미니까 씨발 하극상도 일어나고 애 새끼도 사람 죽여놓고 실실 쪼개는 거 아니냐고
- dc official App
약육강식으로 인간이 금세 좀비가 되는것은 맞아.. 그런데 옳바름만 놓고보면 사람이 자폐적으로 되는 경우도 있음.. 인간자체가 좀비가 되는 구간이 훨씬 쉽고 만연하기 때문에 그런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게 당연하고 어느정도 약육강식으로 기우는게 맞다고봄..
미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구조 어느 세대가 만들었다 생각하냐 - dc App
세대는 잘모르겠음.. 근데 요새 인간들이 사근사근해지고 인내심이 있는듯 또 없어지니까 결혼도 않하고 금세 이혼하고..인간이 합리성을 찾아간다고 해도 폭력이 사라져보이지만 이내 다른 방식으로 표출될지도 모름.. 인내심의 구간이 약해지고 남을 이해할 기회는 세대가 가져다주질 않고.. 개인적 망상임
그게 이해심과 인내력이 없어서 그래 이게 없으면 수년이나 수십년이 지나서 언젠간 한 번은 다시 되풀이 된다 - dc App
맞아ㅋㅋ 싸이클을 돌겠지.. 문명이 파괴되고 재건되듯 사람들의 의식도 그럴지도..
니체나 다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