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머릿속에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을 인식하는거. 자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뭘 잘하는지. 머릿속으로 자기를 이야기속 주인공처럼 생각하고 마치 다른사람처럼 생각해서 자기연민이나 자기애에 빠지기도 하고 자랑하고싶어하고 그런거 아님? 자기 마음으로 안보고 마치 다른사람처럼 머릿속으로만 쳐다보니까 진짜 마음도 결핍되고 그런거같은데 내가 생각하는 개념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