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치인은 하나같이 개호로새끼이다. 예외가 없다. 정치인(정치 말고)의 본질은 권력욕과 물욕의 그 맹목적 추종 뿐이다. 그 개새끼들은 인간성이라곤 손톱만큼도 없고 오직 금수의 정신(싸이코패스)으로 살다가 죽는 순간 스스로를 완벽하게 망각한다.
김대중 개새끼! 박정희 호로새끼!
고독사(125.188)
2024-07-04 01:05:00
추천 1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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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스스로 세운 보편적 입법이 가능한 준칙에 따라 행위하는 자들이 아닌 오로지 욕구와 감정에 지배되어 마구 날뛰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자연이 인간에게 선물한 이성을 엄한데 사용해요
적극 동의합니다!(그런 점에서 판검사, 의사 개새끼들도 거의 마찬가지 종자들이죠.)
역시 58님! 님이 한국에서 철학의 대가로 불리는 윤구병, 김도올(용옥) 석좌교수 씨보다 훨씬 더 철학자답습니다. 진심입니다.
"나는 박정희가 좋은데 김대중은 틀렸어" 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산업화" 같은 개소리로 자신의 성근 말을 보충해 봐야 상대에게 더 큰 반박의 씨앗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강남 사는 일베새끼들이 박정희를 좋아하는 까닭과 꼭같은 무게로 페미니스트 메갈년들은 김대중이를 추종하는 겁니다.
결국 권력자인 그가 얼마만큼 내 삶과 일상에 직접적 도움이 됐냐는 거죠. 정치인 또한 당장의 그 수싸움을 놓고 정치놀음을 하지, 국가니 민족이니 이웃시민이니 하는 말은 전부 개소리입니다. 실제로 그런 게 존재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저는. 민족이니 국민이니 하는 말들, 전부 일제시대 때 일본애들이 가르쳐 주고 간, 지구상 어디에도 유래없는 말이에요.
배울 만큼 배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철학을 다시 쓰겠다"고 호언장담한 두 양반이 하나는 이재명이에게 충성을 못해서 지금껏 상사병을 앓고 또 하나는 조국이를 조선조 큰양반 조광조의 현신이라나. 58님 말씀처럼 이래서 이론만으로는 이성이 작동 안 되는 겁니다.
헌법 개정(제7공화국 개헌)으로도 부족합니다. 법체계 자체를 뜯어고쳐야 합니다. 성문법을 폐기하고 지금까지의 모든 판례를 무효화하며 사법기관을 일시 중단시켜 모든 판사의 자발적 사표를 받되, 거부하는 자는 정부수립 거부자(국가반란죄)로 지목하여 즉결 사형시켜야 합니다.
재산몰수부터 이루어져야 합니다. 말로만 자본제의 병폐와 종말을 부르짖는 자들은 자본의 철옹성인 법체계와 법조인에 대한 공격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놈이 이땅에는 씨가 말랐다는 방증이죠.
또는 없는 죄도 만들어서 사람을 죽이는 게 이제껏 이땅의 형법사입니다. 일제의 성문법(<독일 바이마르 공국 법전)을 고스란히 베낀 게 자랑이라고 많은 법학도들이 죽은 김병로 씨를 추어올리던 데, 그런 사람은 본디 독립운동을 하면 안 되고 독립운동가라고 불리워져도 안 됩니다. 아는 사람은 알 겁니다. 경찰탓, 검사탓이 아니다. 이땅은 법체계가 잘못 되었고
법조인, 특히 판사의 태도부터 잘못 되었다. 우리가 원인의 최소화로 소급하듯 권력의 최대화에 이른 현전의 부조리 또한 반드시ㅡ시급하게ㅡ궁리해 봐야 한다고 저는 입이 씹도록 말했었죠. 일베 개새끼들은 나의 최종학력과 학벌부터 묻더군요. 그런데 요즘 일베를 가보세요. 전부 판사를 찢어죽이자는 구호밖에 없습니다. 법 자체를 탓하자면 물론 입법부인 국회탓도 크겠죠
그런데 악의 제일원인이 정말로 입법부에 있을까요? 애시당초 이런 질문 자체가 의미 없어요. 한국 입법부의 실세는 죄다 법조 출신입니다. 3권분립의 이개새끼들은 서로의 비리와 크나큰 죄를 덮어주는 데서 자신의 포지션을 종속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는 재미없는 야구게임을 마치 최고의 스포츠인 양 포장하는 mlb세계와 다름없죠. 직장생활을 하는 개돼지들은 어차피
유일한 낙이 야구중계 시청이니까.
이상 공허한 넋두리였습니다.(한국법이 죽어야 사회가 산다, 사람이 산다. 더욱 정확하게는 판사-판례가 죽어야 진짜로 새세상이 온다!) 후, 노래나 들읍시다.
♥+사랑하는 58 님께, 이상 개똥벌레였습니다.(법이 어렵다고? 실은 법조인이, 권력이 어려웠던 거야 이개돼지들아!) https://youtube.com/watch?v=5uEMx_0RdEM&si=MgQJnFYgjbmQfENc
국가와 개인, 아니아니, 강자와 약자 사이에서 우리는 항상 약자(개인)의 편을 드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훗날 나의 잘못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watch?v=a8Yh0mNTBuo&si=rQk1y-eSK0J0zeHx
꼭 58님께만)다시 한 번 https://youtube.com/watch?v=i-abGDE34bw&si=UgKzn6VuvwkavQsM
윤석열이를 빨리 탄핵시켜야 하는데, 이재명이의 민주당은 지금 수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윤석열이가 빨리 탄핵될수록 이재명이한테 유리할 구석은 하나도 없거든요. 이렇게 또 3년의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되면 태평성대가 찾아올 것 같나요? 이미 민중은 꿈을 깼습니다. 과거의 "조선노묵껏들!"이 아니죠. 카타스트로피(ㅡ
완전한; 파국ㅡ) 말고는 어떤 답도 없어요. 우리 실천철학자들은 결코 사회의 노예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계몽한 계몽사회 이후의 사람입니다. 님이 칸트를 이해한다는 건ㅡ언젠가 반드시:이 종말사회에서ㅡ로또보다 더 큰 유산이 될 겁니다. 꿈을 깬 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내 눈에 세상이 훤하다고 해서 엄마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며, 친구의 어설픈 말은 그냥 참고 들어 줍시다.
나는 그렇게 못 살았거든요. "야야, 요번에는 이재명이를 뽑아야 한단다." "누가 그캅디까?" "그기 아이고ᆢ."
"각자 알아서 뽑으마 됩니다. 그라고 어디 가서 촐랑패처럼 누구 뽑아라카는 말은 아예 하지도 마이소!" "그라마 윤석열이가 옳은 사람이가?" "어무이가 머 안다꼬 정치판 돌아가는 얘기를 합니꺼. 윤석열이가 머하는 새낀지 내가 우예 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