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때문에사람은 고통스러운것임 

우리는 부모의 종족번식욕구로 인해 

이세상에 태어나 삶의고통을 짊어지며 살아가지

그리고 우리 또한 우주의 의지의 직접적인 욕구인 

종족번식욕을 위해서 살아가겠지… 

하지만 이 우주의 의지를 거부하는 게이나 레즈

또는 딩크족, 이런사람들이 정말 대단한거같음 

저런 고통스러운 욕구를 다른방법으로 승화시키는게

우주를 엿먹이려는 저항단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