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칙연산이란 뭐냐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이 없다면 더하기란 없는것이다.
사과 하나와 사과 하나를 더했더니 사과 두개가 되었다. 만약 시간이 없다면? 축에서 이동하는 수도 없는 것이고,
물체 두개는 영원히 개별적으로 남는것이고 더해지지않는 것이다.
연역과 귀납 또한 관찰을 기반으로 성립하는 것이고 그것이 수학의 기본 체계인데.
시간의 흐름을 증명할 수 없다고 수학이 불완전하다?
수학은 오히려 완전하다. 시간이 없으면 사칙연산도 없다.
속도란 거리/시간 인데 시간이 없다는 것은 시간이 0이라는 것이고 물체는 무한대로 늘어난다.
무한대를 아무리 더하고 빼봐도 무한대 또는 0밖에 없는 것인데 이 상태에서 어떻게 수학을 할 수 있다는거냐?
시간이 없으면 관찰이 불가능 하다는건 다들 양자역학의 이중슬릿 실험을 통해서 알고 있을 것.
양자가 무한대로 존재하다가 상호작용(관찰)을 하니 하나의 입자로 변한 것,
즉 시간이 없으면 관찰도 없는것이고 귀납, 연역도 없는 것이고 그로인한 수학도 없는 것이다.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운운하면서 수학이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것들은 이 시공간(우주) 바깥의 어떠한 것을 찾는 것이고 그것은 종교 신자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는 것이다 ㅇㅇ
진리면 완벽해야겠지... 단어 그대로 현실에서 접할 수 있는 "불완전성"이 곧 수학의 한계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겠지 현재의 수학이 진리라면 조금 더 진리에 가까울 수 있는 공리에 대한 갈망은 없는 것인가 진리라면 불변하는 것이니... 지금의 한계 그대로 영원히 가겠다는 의미겠지
그니까 그 완벽하신 진리가 "하나님 아버지"랑 뭐가 다르냐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수학은 이미 그 하나님 아버지(불완전한) 아래에 놓여있는듯.. 누가 누구를 비판할 자격이 있을런지 학문도 종교의 범주에 들어간다는 사실
무작정 반대라기보다는 성찰을 유도하는 비판이라고 받아들여야겠지 자기가 학문을 하는 건지 종교에 빠진 건지를
같은 맥락으로 종교도 그 성찰대상이 될 수 있다 성찰을 하려면 누군가의 편을 드는 행위를 멈춰야하지
그니까 님의 절대적인것을 최고 우위로 두는 그 사고방식이 미신적인거나 다를바 없다고요..
내가 뭐 틀린 말 했나 수학이 완벽한가에 대해 답변해라
그런 미신은 학계에 넘쳐나니 그것들부터 돌아봐라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니 주장 = 수학은 진리고 그에 대한 불완전성 정리는 개소리다 그 이상의 것을 찾는 것은 종교다라는 소리 = 그에 대한 답변들로 생각하면 뭐가 이상할까
카오스가 진리이기 때문에 수학은 거짓진리임. 하지만 거짓진리 또한 인간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진리임. 만약 진리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진리라고한들 무슨의미가 있음. 수학은 거짓진리 완전무결한 진라를 찾는 행위? 그것은 종교임.
"수학이 진리가 아니라고 운운"하는 부분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겠지 수학이 진리라고 주장하는 걸로 보이니까 수학 그자체로 "변화"하고 있어보아니 진리는 아닐 거다 차라리 본능이 진리에 가깝겠지(불변한다는 관점에서만) 발전욕구는 인류의 본능(사랑이든 상처든 슬픔이든)에서 비롯될테니 그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준진리(임시적 진리)들이라고 봐야겠지
완전무결한 진리를 찾는다기보다는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의 발현으로 이해하면 되겠지 지금도 보면 각계각분야에서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까(일장일단이 있겠지, 요즘엔 단이 더 커보이지만...) 따지고 보면 문명의 발생 그자체로 인류는 이미 종교적이라고 할 수 있을듯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기술 같은 것도 필요하니 그 정도(인류의 도구중 하나)로 이해하면 되겠지
괴델의 불완전성 원리가 내포하고 있는 지점은 '겸손'이다 게이야 즉 '인간이여 깝치지 말지어다'의 수학적 표현이리라
무엇에대한겸손.. 우주바깥에 있는것 (시공간을 초월한것)은 인간이 상호작용 자체가 불가능한데 어떻게 겸손하라는거임 시간이 흐르지 않는 상태에서 인식할 수 있나고